주8일제 한대도 일이 쉽고 편하니까 다 커버돼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직이면 말을 안하지 똥시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실 총무도 그렇게 하면 쓰러짐
댓글 13
일이 편하니깐 버티는거지 괜찮진 않아 ㅅㅂ
익명(218.159)2022-05-06 15:36
답글
버티는건 ㅇㅈ 근데 괜찮아 ㅇㅈㄹ떠는 애가 있길래
익명(221.149)2022-05-06 15:37
답글
근무주기 얘기만 나오면 "일이 쉽고 편하니까 커버돼" 고정매크로마냥 답글다는 애한명있음
익명(221.149)2022-05-06 15:37
답글
그거 똥시생임. 3년 좀 안되는 기간동안 근무해본 경험으론 날마다 케바케가 커. 만약 병원근무나 이송 걸리면 그날 개꿀빠는거고...사동대직이나 서무대직 걸리면 졸라 빡센날인거지 뭐.. 야근때도 비상벨 없이 조용한 날이 있는가 하면 긴급환자 터져서 병원 보내고 이럴떄도 있고 걍 극과 극이라 생각하면 되
익명(218.159)2022-05-06 15:40
근무처도 그렇거니와 근무 환경도 좋은 편이 아니어 경쟁률이나 합격 커트라인이 낮은편이다. 실제로 여자는 제외하고 거의 예외없이 국가직 9급/7급 중에 가장 낮은 커트라인을 보인다. 때문에 공무원 준비생 최후의 보루가 바로 이 교정 직렬. 법과목이 많아 7급의 경우 사법시험을 준비하던 사람들의 최후의 보루가 된다. 업무 강도는 해당 교도소의 수용자들이 험악한가(청송교도소) 자유로운 분위기인가(천안개방)에 따라 편차가 매우 심하다. 편한 근무지라고 하더라도 교정본부 본청 같은 곳 근무자가 아닌 이상 보안 문제로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일체와 개인소지품 상당수의 근무지 내 반입이 원천적으로 금지된다.
익명(119.202)2022-05-06 15:39
구치소와 교도소에 근무하며 수용자를 관리, 계호한다.[1] 수용자들에겐 전반적으로 달갑지 않은 존재일 수도 있으나, 교도소 내 다른 수용자들에게 찍히거나 약자들에겐 같은 수용자들보다 백배는 반가운, 경우에 따라서는 구원자적인 존재다. 전반적으로 교도소 내에서 다른 수용자들에게 탄압받는 약자일수록 교도관 근처를 많이 찾는다.
근무 형태가 특정직에 가깝지만, 공무원 분류상으로는 일반직 공무원의 공안직군 교정직렬에 해당된다. 행정법상 철도경찰 등과 함께 여전히 일반직으로 간주되어 대부분의 처우가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하다. 그 때문에 자체적으로 계속하여 특정직으로 독립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익명(119.202)2022-05-06 15:39
한때(1993년 ~ 2000년) 교정직렬에 분류직류와 교화직류가 있어 수용자의 분류과 교화를 담당하였으나 2000년에는 '교정직'이라는 단일 직렬로 통합 된 상태이다.
교도소에서 근무하는 운전직 9급, 의료직(의사, 약사, 간호사)직원들은 교도관과는 별개의 T/O를 갖는 직렬이다.
익명(119.202)2022-05-06 15:40
현재 교정직 근무형태는 4부제이다. 단, X부제라는 숫자는 야근부의 숫자를 말할 뿐, 소방공무원의 근무형태를 생각하면 곤란하다. 교정직 4부제는 8일 중 7일 근무를 하고 1일 쉰다.원칙적으로는 현재 보안과 야근부 교정직 공무원의 근무 체계는 다음과 같다.[16]1일차 주간근무 (1일 09:00 ~ 1일 18:00)2일차 야간근무 (2일 18:00 ~ 3일 09:00)3일차 비번휴무 (3일 9:00 ~ 4일 09:00)4일차 윤번근무 (4일 09:00 ~ 4일 18:00)[17]5일차 주간근무 (5일 09:00 ~ 5일 18:00)6일차 야간근무 (6일 18:00 ~ 7일 09:00)7일차 비번휴무 (7일 09:00 ~ 8일 09:00)8일차 윤번휴무 (8일 09:00 ~ 9일 09:00)
익명(119.202)2022-05-06 15:40
교정직의 근무체계는 윤번근무라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개념이 끼어있는 기형적인 근무 형태를 취하고 있어 사실상 일반적인 4부제라고 보기 힘들다. 이에 더불어 갈수록 윤번휴무가 지켜지지 않아 심할 땐 한 달에 하루만 휴무가 보장되는(4주마다 한 번씩 휴무일이 일요일이 되는데 이때만 휴무보장이 된다.) 근무형태를 취하고 있다.
일이 편하니깐 버티는거지 괜찮진 않아 ㅅㅂ
버티는건 ㅇㅈ 근데 괜찮아 ㅇㅈㄹ떠는 애가 있길래
근무주기 얘기만 나오면 "일이 쉽고 편하니까 커버돼" 고정매크로마냥 답글다는 애한명있음
그거 똥시생임. 3년 좀 안되는 기간동안 근무해본 경험으론 날마다 케바케가 커. 만약 병원근무나 이송 걸리면 그날 개꿀빠는거고...사동대직이나 서무대직 걸리면 졸라 빡센날인거지 뭐.. 야근때도 비상벨 없이 조용한 날이 있는가 하면 긴급환자 터져서 병원 보내고 이럴떄도 있고 걍 극과 극이라 생각하면 되
근무처도 그렇거니와 근무 환경도 좋은 편이 아니어 경쟁률이나 합격 커트라인이 낮은편이다. 실제로 여자는 제외하고 거의 예외없이 국가직 9급/7급 중에 가장 낮은 커트라인을 보인다. 때문에 공무원 준비생 최후의 보루가 바로 이 교정 직렬. 법과목이 많아 7급의 경우 사법시험을 준비하던 사람들의 최후의 보루가 된다. 업무 강도는 해당 교도소의 수용자들이 험악한가(청송교도소) 자유로운 분위기인가(천안개방)에 따라 편차가 매우 심하다. 편한 근무지라고 하더라도 교정본부 본청 같은 곳 근무자가 아닌 이상 보안 문제로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일체와 개인소지품 상당수의 근무지 내 반입이 원천적으로 금지된다.
구치소와 교도소에 근무하며 수용자를 관리, 계호한다.[1] 수용자들에겐 전반적으로 달갑지 않은 존재일 수도 있으나, 교도소 내 다른 수용자들에게 찍히거나 약자들에겐 같은 수용자들보다 백배는 반가운, 경우에 따라서는 구원자적인 존재다. 전반적으로 교도소 내에서 다른 수용자들에게 탄압받는 약자일수록 교도관 근처를 많이 찾는다. 근무 형태가 특정직에 가깝지만, 공무원 분류상으로는 일반직 공무원의 공안직군 교정직렬에 해당된다. 행정법상 철도경찰 등과 함께 여전히 일반직으로 간주되어 대부분의 처우가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하다. 그 때문에 자체적으로 계속하여 특정직으로 독립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때(1993년 ~ 2000년) 교정직렬에 분류직류와 교화직류가 있어 수용자의 분류과 교화를 담당하였으나 2000년에는 '교정직'이라는 단일 직렬로 통합 된 상태이다. 교도소에서 근무하는 운전직 9급, 의료직(의사, 약사, 간호사)직원들은 교도관과는 별개의 T/O를 갖는 직렬이다.
현재 교정직 근무형태는 4부제이다. 단, X부제라는 숫자는 야근부의 숫자를 말할 뿐, 소방공무원의 근무형태를 생각하면 곤란하다. 교정직 4부제는 8일 중 7일 근무를 하고 1일 쉰다.원칙적으로는 현재 보안과 야근부 교정직 공무원의 근무 체계는 다음과 같다.[16]1일차 주간근무 (1일 09:00 ~ 1일 18:00)2일차 야간근무 (2일 18:00 ~ 3일 09:00)3일차 비번휴무 (3일 9:00 ~ 4일 09:00)4일차 윤번근무 (4일 09:00 ~ 4일 18:00)[17]5일차 주간근무 (5일 09:00 ~ 5일 18:00)6일차 야간근무 (6일 18:00 ~ 7일 09:00)7일차 비번휴무 (7일 09:00 ~ 8일 09:00)8일차 윤번휴무 (8일 09:00 ~ 9일 09:00)
교정직의 근무체계는 윤번근무라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개념이 끼어있는 기형적인 근무 형태를 취하고 있어 사실상 일반적인 4부제라고 보기 힘들다. 이에 더불어 갈수록 윤번휴무가 지켜지지 않아 심할 땐 한 달에 하루만 휴무가 보장되는(4주마다 한 번씩 휴무일이 일요일이 되는데 이때만 휴무보장이 된다.) 근무형태를 취하고 있다.
좆무위키가 출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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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에도 교정직은 직원들이올려주나요? 더 심하게올릴건데 거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