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소도 3월 4월초만 깨졌었고 그외엔 잘지켜짐. 오히려 윤번근무떄 추가 휴무도 나오는데 뭘 ㅋㅋㅋㅋㅋ
익명(218.159)2022-05-06 15:40
답글
쌍피도 생각보다 많아서 그리 빡세진 않아. 지난 코로나 시국만 아니면 말이지
익명(218.159)2022-05-06 15:41
교정직의 근무체계는 윤번근무라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개념이 끼어있는 기형적인 근무 형태를 취하고 있어 사실상 일반적인 4부제라고 보기 힘들다. 이에 더불어 갈수록 윤번휴무가 지켜지지 않아 심할 땐 한 달에 하루만 휴무가 보장되는(4주마다 한 번씩 휴무일이 일요일이 되는데 이때만 휴무보장이 된다.) 근무형태를 취하고 있다.
익명(119.202)2022-05-06 15:41
4부제로 운용되는 교정직 공무원은 8일에 한 번 온전한 휴무일을 가진다는 게 이상적인 현실이다. 하지만 위의 근무 체계가 이상적인 근무 체계일 뿐 일부 인원이 모자란 시설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주야비주(윤번 근무 안 지켜짐 = 주간 근무날 출근) 주야비주 근무를 반복한다.
익명(119.202)2022-05-06 15:41
놀랍지만 한 달에 하루만 쉬는 경우가 실존하고 잘 쉬어도 3~4일 정도 쉬어가면서 일을 해야하는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일반직 공무원으로 분류됨에도 법정 근로 시간이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 그럴 거면 특정직으로 바꿔주는 게 맞지 않나? 윤번 근무와 잦은 조기출근으로 인해 평균 주 53-58시간 정도 일하는 경우가 흔하고 60시간 넘게 일하게 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찾을 수 있는 상태다, 단순히 시간으로 따지는 것보다 상황이 심각한 이유는 교정직은 대부분이 4일에 한 번씩은 강제로 야근을 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인데, 일반적으로 주간 근무를 하며 주에 이틀의 휴무를 보장받으며 일을 하는 사람들도 주에 55시간 이상 일을 하면 문자 그대로 죽겠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게 된다, 그런데 휴무도 보장되지 않는
익명(119.202)2022-05-06 15:42
상황에 야근이 신체에 주는 부담을 생각해 보면 현재 교정직의 근무 환경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이런 근무 형태를 10년 이상 유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최근에 들어서는 인식 변화로 인해 시대를 역행하는 근무 형태에 반발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나 비슷한 처지에 있다고 생각했던 경찰이나 소방과 같이 공안직으로 분류되는 직렬들의 환경 개선으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 또한 심해지고 있어서 이제라도 윤번 근무를 없애고 4부제만이라도 정착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물론 해준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
익명(119.202)2022-05-06 15:42
답글
참고로 소방은 5일제 근무 체계 및 격무부서에 해당하는 곳만 3부제를 시행하도록 17년도부터 개선을 시행해나가고 있고
경찰은 4부제에서 나아가 휴식시간을 더 보장하기 위한 5조3교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교정기관 내 사무직은 일반 공무원들과 동일하게 주간에만 주5일 근무하며 법정 공휴일에는 쉰다. 그러나, 이 마저도 본청 근무라든가 법무부 파견 근무 등 완전히 일반 공무원들과 동일하게 공휴일에 쉬는 경우도 있으나 해당 근무처에 배정받을 수 있는 직원은 그야말로 극소수이다. 야근 근무와 마찬가지로, 인원이 좀 빡센 소에서는 일근직도 심심하면 불려나와 휴일에도 근무를 서는 경우가 잦다. 애초에, 일행은 공휴일에 해당 관청 자체가 쉬지만, 교정 시설은 공휴일이라도 수용자들을 관리하는 업무 자체가 쉴 수
익명(119.202)2022-05-06 15:43
없는 터라 업무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18] 휴일에 불려나오는 것 이외에도, 청사나 방송실 등에서 순번을 돌아가며 숙직을 한다. 단 2018년부터는 의료과를 제외한 사무과의 경우 숙직은 하지 않고, 야간당직만 시행한다. 사무직은 따로 뽑는 게 아니라, 일부 일반행정 공무원 자리 외엔 위의 4부제 근무하는 보안과 직원들을 인사이동시켜 배치한다. 보통 초임 때 보안과에 배치되어 근무하다 3년 정도 지나면 사무직으로 보냈다가 몇 년 뒤 보안과로 돌아가는 식으로 임기 동안 순환시켜준다. 정년 퇴임 때 까지 4부제로 근무하면 사람 죽지.
익명(119.202)2022-05-06 15:44
나무위키 긁어 오신 건가요?
Dellinger(39.7)2022-05-06 15:45
답글
넵
익명(119.202)2022-05-06 15:50
수도권은 안지켜지는 곳이 더 많음
익명(39.7)2022-05-06 15:48
지극히 통제된 근무환경
경찰관이야 경찰차 타고 '순찰' 명목으로 나들이를 다녀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으며 소방관 역시 일과시간 틈틈이 족구를 즐기며 체력을 보충하는 등 공무원이라 해도 자기가 어느정도 자유로운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이는 직업군인도 마찬가지로 훈련이 없을 때는 노트북에 게임을 담아와서 하기도 한다. 하지만 교도관은 근무시간에 이런 여가 따위 아예 없다. 일단 노트북이나 기타 여가를 즐길만한 품목은 직장환경의 특성상 반입이 불가능하며 수감자들에게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면 수감자들 역시 자기들도 즐기게 해달라고 자기들이 무엇 때문에 거기 있는지 주제도 모르고 항의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업무 중 여가활동은 절대 꿈조차 꿀 수가 없다.
익명(119.202)2022-05-06 15:51
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9급 신입이 바로 직접 수용자들을 관리하는 사동에 단독 배치되는 일은 잘 없다. 그런데 적당히 교도관이라는 업무에 적응될 때 즈음에 이런 현실을 알게 되는 구조라서 결혼이나 주택마련 등으로 대출을 끼고 있을 시점에 이런 현실을 직접 피부로 마주하게 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문자 그대로 버티고 참는 직원들도 많은 편. 다만, 소에 따라 사동 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는 경우에는 사동 근무라도 수용자들로 인한 스트레스는 적은 편이라고 한다. 그런 경우가 보편적인 것은 아닌 게 문제. 반대로 문제인 수용자들을 모아 놓은 곳에 걸리면... 징벌사동에 악질 중에서도 상악질들이 들어오면 해당 근무자는 정말 죽을 맛이다. 수감자들의 이른바 '을질'로 인해 교도관의 25% 정도가
익명(119.202)2022-05-06 15:52
교도관의 25% 정도가 정신문제를 가지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익명(119.202)2022-05-06 15:52
느린 승진
행정직군 공무원 중 승진이 가장 느리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5급 보안과장 한 명이 수백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한 부에 6급 계장 3~4명이 일반직원 50~100명씩 거느리는 상황은 느린승진이 이유가 아니라 업무적 특성에 기인한다. 교정직공무원은 타부처의 경우처럼 시험없이 근평이나 서열로 심사승진하는 제도는 일부를 제외하곤 없고, 시험승진 또는 근속승진만 시행한다. 예전에는 9급으로 들어오면 대부분이 7급에서 적체되어 승진시험 기회도 잡지 못하는 게 일반적이었으나 현재는 승진시험 배수제가 폐지되어 승진소요최저년수만 지나면 5급까지는 누구나 승진시험 기회가 주어진다.[9] 또한 법이 개정되어 7급 12년 이상 재직자 중 근무성적평가가 뛰어난 이에게 6급으로 근속승진의 기회가 주어져 어느정도 숨통이 트
익명(119.202)2022-05-06 15:54
트인 상태로, 예전처럼 7급으로 퇴직하는 현실이 많이 줄어들었다. 사실 진급이 늦은 이유는 공무원에 대한 과거 처우수준이 한 몫했다. 현재 한 교정시설에서 사무관으로 일하고 있는 고참급 교도관은 9급 생활을 10년동안 했었다고 하는데, 왜 10년동안 9급에 머물렀냐면, 진급에 관한 규정이 없어서 진급이라는 개념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직 교도관 중에서는 경찰대학 등 간부로 임용되는 경로가 훨씬 많은 경찰공무원보다 근태와 시험으로만 진급 순서가 돌아가는 교정공무원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만, 교정직을 비롯하여 공안직렬 자체가 업무 특성 및 직급 구조 상 승진이 일행 등에 비해 느린 편이긴 하다.
익명(119.202)2022-05-06 15:54
그냥 가두고 허튼 짓 못하게 감시만 할 거면 경비원으로도 충분하다. 실제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소속 외국인보호소에서는 경비원들이 계호를 대신한다. 하지만 재소자들을 교화시켜 사회로 복귀시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소는 잘지켜짐
우리소도 3월 4월초만 깨졌었고 그외엔 잘지켜짐. 오히려 윤번근무떄 추가 휴무도 나오는데 뭘 ㅋㅋㅋㅋㅋ
쌍피도 생각보다 많아서 그리 빡세진 않아. 지난 코로나 시국만 아니면 말이지
교정직의 근무체계는 윤번근무라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개념이 끼어있는 기형적인 근무 형태를 취하고 있어 사실상 일반적인 4부제라고 보기 힘들다. 이에 더불어 갈수록 윤번휴무가 지켜지지 않아 심할 땐 한 달에 하루만 휴무가 보장되는(4주마다 한 번씩 휴무일이 일요일이 되는데 이때만 휴무보장이 된다.) 근무형태를 취하고 있다.
4부제로 운용되는 교정직 공무원은 8일에 한 번 온전한 휴무일을 가진다는 게 이상적인 현실이다. 하지만 위의 근무 체계가 이상적인 근무 체계일 뿐 일부 인원이 모자란 시설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주야비주(윤번 근무 안 지켜짐 = 주간 근무날 출근) 주야비주 근무를 반복한다.
놀랍지만 한 달에 하루만 쉬는 경우가 실존하고 잘 쉬어도 3~4일 정도 쉬어가면서 일을 해야하는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일반직 공무원으로 분류됨에도 법정 근로 시간이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 그럴 거면 특정직으로 바꿔주는 게 맞지 않나? 윤번 근무와 잦은 조기출근으로 인해 평균 주 53-58시간 정도 일하는 경우가 흔하고 60시간 넘게 일하게 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찾을 수 있는 상태다, 단순히 시간으로 따지는 것보다 상황이 심각한 이유는 교정직은 대부분이 4일에 한 번씩은 강제로 야근을 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인데, 일반적으로 주간 근무를 하며 주에 이틀의 휴무를 보장받으며 일을 하는 사람들도 주에 55시간 이상 일을 하면 문자 그대로 죽겠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게 된다, 그런데 휴무도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 야근이 신체에 주는 부담을 생각해 보면 현재 교정직의 근무 환경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이런 근무 형태를 10년 이상 유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최근에 들어서는 인식 변화로 인해 시대를 역행하는 근무 형태에 반발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나 비슷한 처지에 있다고 생각했던 경찰이나 소방과 같이 공안직으로 분류되는 직렬들의 환경 개선으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 또한 심해지고 있어서 이제라도 윤번 근무를 없애고 4부제만이라도 정착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물론 해준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
참고로 소방은 5일제 근무 체계 및 격무부서에 해당하는 곳만 3부제를 시행하도록 17년도부터 개선을 시행해나가고 있고 경찰은 4부제에서 나아가 휴식시간을 더 보장하기 위한 5조3교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교정기관 내 사무직은 일반 공무원들과 동일하게 주간에만 주5일 근무하며 법정 공휴일에는 쉰다. 그러나, 이 마저도 본청 근무라든가 법무부 파견 근무 등 완전히 일반 공무원들과 동일하게 공휴일에 쉬는 경우도 있으나 해당 근무처에 배정받을 수 있는 직원은 그야말로 극소수이다. 야근 근무와 마찬가지로, 인원이 좀 빡센 소에서는 일근직도 심심하면 불려나와 휴일에도 근무를 서는 경우가 잦다. 애초에, 일행은 공휴일에 해당 관청 자체가 쉬지만, 교정 시설은 공휴일이라도 수용자들을 관리하는 업무 자체가 쉴 수
없는 터라 업무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18] 휴일에 불려나오는 것 이외에도, 청사나 방송실 등에서 순번을 돌아가며 숙직을 한다. 단 2018년부터는 의료과를 제외한 사무과의 경우 숙직은 하지 않고, 야간당직만 시행한다. 사무직은 따로 뽑는 게 아니라, 일부 일반행정 공무원 자리 외엔 위의 4부제 근무하는 보안과 직원들을 인사이동시켜 배치한다. 보통 초임 때 보안과에 배치되어 근무하다 3년 정도 지나면 사무직으로 보냈다가 몇 년 뒤 보안과로 돌아가는 식으로 임기 동안 순환시켜준다. 정년 퇴임 때 까지 4부제로 근무하면 사람 죽지.
나무위키 긁어 오신 건가요?
넵
수도권은 안지켜지는 곳이 더 많음
지극히 통제된 근무환경 경찰관이야 경찰차 타고 '순찰' 명목으로 나들이를 다녀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으며 소방관 역시 일과시간 틈틈이 족구를 즐기며 체력을 보충하는 등 공무원이라 해도 자기가 어느정도 자유로운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이는 직업군인도 마찬가지로 훈련이 없을 때는 노트북에 게임을 담아와서 하기도 한다. 하지만 교도관은 근무시간에 이런 여가 따위 아예 없다. 일단 노트북이나 기타 여가를 즐길만한 품목은 직장환경의 특성상 반입이 불가능하며 수감자들에게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면 수감자들 역시 자기들도 즐기게 해달라고 자기들이 무엇 때문에 거기 있는지 주제도 모르고 항의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업무 중 여가활동은 절대 꿈조차 꿀 수가 없다.
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9급 신입이 바로 직접 수용자들을 관리하는 사동에 단독 배치되는 일은 잘 없다. 그런데 적당히 교도관이라는 업무에 적응될 때 즈음에 이런 현실을 알게 되는 구조라서 결혼이나 주택마련 등으로 대출을 끼고 있을 시점에 이런 현실을 직접 피부로 마주하게 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문자 그대로 버티고 참는 직원들도 많은 편. 다만, 소에 따라 사동 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는 경우에는 사동 근무라도 수용자들로 인한 스트레스는 적은 편이라고 한다. 그런 경우가 보편적인 것은 아닌 게 문제. 반대로 문제인 수용자들을 모아 놓은 곳에 걸리면... 징벌사동에 악질 중에서도 상악질들이 들어오면 해당 근무자는 정말 죽을 맛이다. 수감자들의 이른바 '을질'로 인해 교도관의 25% 정도가
교도관의 25% 정도가 정신문제를 가지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느린 승진 행정직군 공무원 중 승진이 가장 느리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5급 보안과장 한 명이 수백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한 부에 6급 계장 3~4명이 일반직원 50~100명씩 거느리는 상황은 느린승진이 이유가 아니라 업무적 특성에 기인한다. 교정직공무원은 타부처의 경우처럼 시험없이 근평이나 서열로 심사승진하는 제도는 일부를 제외하곤 없고, 시험승진 또는 근속승진만 시행한다. 예전에는 9급으로 들어오면 대부분이 7급에서 적체되어 승진시험 기회도 잡지 못하는 게 일반적이었으나 현재는 승진시험 배수제가 폐지되어 승진소요최저년수만 지나면 5급까지는 누구나 승진시험 기회가 주어진다.[9] 또한 법이 개정되어 7급 12년 이상 재직자 중 근무성적평가가 뛰어난 이에게 6급으로 근속승진의 기회가 주어져 어느정도 숨통이 트
트인 상태로, 예전처럼 7급으로 퇴직하는 현실이 많이 줄어들었다. 사실 진급이 늦은 이유는 공무원에 대한 과거 처우수준이 한 몫했다. 현재 한 교정시설에서 사무관으로 일하고 있는 고참급 교도관은 9급 생활을 10년동안 했었다고 하는데, 왜 10년동안 9급에 머물렀냐면, 진급에 관한 규정이 없어서 진급이라는 개념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직 교도관 중에서는 경찰대학 등 간부로 임용되는 경로가 훨씬 많은 경찰공무원보다 근태와 시험으로만 진급 순서가 돌아가는 교정공무원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만, 교정직을 비롯하여 공안직렬 자체가 업무 특성 및 직급 구조 상 승진이 일행 등에 비해 느린 편이긴 하다.
그냥 가두고 허튼 짓 못하게 감시만 할 거면 경비원으로도 충분하다. 실제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소속 외국인보호소에서는 경비원들이 계호를 대신한다. 하지만 재소자들을 교화시켜 사회로 복귀시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