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랑은 인연이 없던 사람인지라 시험준비도 빡세고 남들은 다 철들고 어른이 되가는거 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느낌일까..ㅠㅠ
걍 가족 말대로 알바하다 창업이나 할까
익명(106.102)
2022-05-06 16:42
추천 2
댓글 6
다른 게시글
-
윗몸 ㅜㅜ38개 하고싶다 [4]익명(223.38) | 22.05.06추천 1
-
고충전보 희망지랑 상관 없으면못가? [2]익명(223.33) | 22.05.06추천 0
-
난 헬스장에서 팬티 안 입는데 이거 이상함? [5]익명(118.220) | 22.05.06추천 1
-
윤번 사고팔기 가능 [2]익명(118.235) | 22.05.06추천 0
-
교정직 지원하면서 교대근무 때매 징징거리는새끼들 [1]익명(223.62) | 22.05.06추천 2
-
체력학원 하루 테스트 할 수 있는 곳 아는 사람 [1]익명(223.39) | 22.05.06추천 1
-
돼지 아니면 교정 동그라미 만드는데익명(118.235) | 22.05.06추천 2
-
딸기코 얼굴공개 [1]익명(223.38) | 22.05.06추천 2
-
64점 필합 ㅊㅋㅊㅋ [4]익명(118.235) | 22.05.06추천 7
-
왕오달 지금 33개면 체시전까지 가능?? [4]익명(117.111) | 22.05.06추천 0
박음질 존나 짭티 나ㅋㅋㅋ
내꺼 아닌데?
알아 사진이 그렇다구
제복 짭이어딧냐 병신
븅신새끼 촬영소품은 왜 있노ㅋㅋㅋ
암만 교정이라도 그 준비하는 기간 등등 고려하면 쉽지는 않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