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때부터 공단기가 필컷 77 발표해서 힘들고 필합은 74여서 힘들었고 체력도 유하게 잡아서 힘들었네요 그래도 민원은 안넣었습니다..

체탈20퍼라는데 또 힘드네요 일단 다 통과 했고 열심히할께요 그리고 교갤분들이 참 괴롭혀서 사실 별로 좋아하지않앗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교갤하는사람들은 잘못이없고 교갤 자체가 나쁜게 아닐까요? 디씨의 특성도있고 사람자체는 착한데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런거라고 믿습니다.

정말로 다른직력붙으셔서 행복하게 미참여분들도있고 혹은 더좋은여건에 일자리찾으셔서 안오는시는분들도 생겨서 다 합격하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