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순시 2년좀넘게 준비중이고, 순시첨할때 국어해서 교정도 꾸준히 봤는데 넘나 뜬금없게 지금 체력까지 패스하고 지금 독서실에서 순시2차 준비중임.
근데 솔까 순시는 과목개편되고 헌법 + 경찰학(개편전때 경찰학대신 국어함)하고 있는데..... 솔까 전부 암기과목인데 내가 취약한게 암기쪽이라
넘나 빡씨다.
근데 솔까 내년도 올해처럼 교정이 역대급 꿀인지는 모르는거고, 교정 버리고 다시 순시2차봐도 솔까 붙을자신이 없음...
원래 꿈이 경찰이라 셤 준비중인건데... 지금 내 상황이 나이 30살....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 여자친구랑 내년가을에 결혼하기로 가계약ㅋㅋㅋ했다...
그냥 교정들어가서 일하면서 경찰 준비할까? 아니면 죽기살기로 순시2차준비해볼까?
뭔가 장난스럽게 대충쓴 느낌인데... 나 진심 요즘 이것때문에 태어나서 첨으로 불면증이 생겼다 ㅋㅋㅋㅋ
형님들 조언좀 구해염 ㅜㅜ
(참고로, 교정무시얘기 ㄴㄴ임. 올해만 정말 유독 특이하게 개꿀이라는거지 기존에는 교정 필기 난이도가 더 높은거 내가 체감해서 잘 알고있음.. 혹시나 오해할까봥.)
내년에도 많이 뽑을 예정이다 교정 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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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로도 그게 맞다고 계속 얘기하는데 왜 마음은 경찰하고 싶어서 안달일까... 졸라 초등학생마인드 같긴한데, 교정드가고 결혼하고 어찌어찌 하다가 경찰 평생 못할까봐 겁난다. 암튼 조언 ㄳ행
순경2년해서 못붙을 정도면 교정3년해도 못붙음 소방으로 돌려라 현실적으로
내가 글을 잘 못쓴건가? 암튼 나 지금 교정은 거의 최합삘이야 ... 뭐라 얘기해야하지 ㅋㅋㅋ 소방도 생각해볼겡 ㅋㅋ
교정이 순경보다 최종합격은 더 수월함 .. 난 결혼까지 예정이면 교정으로 돌리는거 고민해보는거 추천함
일단 교정들어가고나서 순시준비하는게 나아보이는데... - dc App
모험하지마라 게다가 내년 결혼이라면
교정면접까지하시고 임용유예하고 순시도 하는게 나을거같아보임 일단 워라밸은 모르겠지만 월급으론 교정이 못이김 글고 결혼한다면 돈이 중요하지 - dc App
내가 유예이런거 잘 몰라서 그러는데 교정최합하고 순시준비한다고 유예하는게 가능해? 미안 계속 공장에서 일만하다 공부한거라 그런거 잘 몰라 ㅎㅎ
최합하고 임용유예라고 합격은 했는데 당장 일은 안하겠다~ 이런느낌있음 면접만 남은 상황에서 다 포기하는건 미친 원숭이고 면접은 크게 준비안하시고 유형화만 해놓고 순시 준비하세여 - dc App
ㅋㅋㅋㅋㅋㅋ뭐 하나하나 댓달필요도 없이 거의 만장일치네 ㅋㅋㅋㅋㅋ 이 나이먹고 고집피우는 것도 오바같다ㅎㅎ 교정이 내 운명이다!!!!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나도 원래 경찰이 꿈이었는데 작년에 순경 최불하고 이번에 교정직 높은 점수로 붙었음.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경찰이랑 교도관은 비슷한 점도 많아서 굳이 경찰을 고집할 필요가 없을 거 같더라. 그리고 이번엔 진짜 물시험이라 아다리가 잘 맞았던 걸 수도 있어서 난 이 기회를 잡아서 평생 직업으로 삼을 생각임. 너도 잘 생각해봐라. 난 걍 교도관 하는 거 추천함
나랑 비슷한 케이스같네. 나도 진짜 아무생각도 없이 그냥 국어 영어 공부한게 아까워서 셤본건데 80넘겨서 진짜 채점만 6번다시해봤음 ㅋㅋㅋㅋ 지금상황이면 나도 교정으로 정할듯. 조언 감사행
옷도 비슷하다 짜식아 교도소의 경찰이다 교정가라
ㅋㅋㅋㅋㅋ 교정가서 교정정복 입고 경찰놀이나 해야겠다 떙큐
순시 장수하다가 과목개편되는 바람에 손절하고 교정으로 갈아탔는데 1트만에 필기 붙었고 체력까지 붙음 경찰관 되는거에 미련없으면 과감하게 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