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순시 2년좀넘게 준비중이고, 순시첨할때 국어해서 교정도 꾸준히 봤는데 넘나 뜬금없게 지금 체력까지 패스하고 지금 독서실에서 순시2차 준비중임.

근데 솔까 순시는 과목개편되고 헌법 + 경찰학(개편전때 경찰학대신 국어함)하고 있는데..... 솔까 전부 암기과목인데 내가 취약한게 암기쪽이라

넘나 빡씨다. 

근데 솔까 내년도 올해처럼 교정이 역대급 꿀인지는 모르는거고, 교정 버리고 다시 순시2차봐도 솔까 붙을자신이 없음...

원래 꿈이 경찰이라 셤 준비중인건데... 지금 내 상황이 나이 30살....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 여자친구랑 내년가을에 결혼하기로 가계약ㅋㅋㅋ했다...

그냥 교정들어가서 일하면서 경찰 준비할까? 아니면 죽기살기로 순시2차준비해볼까?

뭔가 장난스럽게 대충쓴 느낌인데... 나 진심 요즘 이것때문에 태어나서 첨으로 불면증이 생겼다 ㅋㅋㅋㅋ 

형님들 조언좀 구해염 ㅜㅜ


(참고로, 교정무시얘기 ㄴㄴ임. 올해만 정말 유독 특이하게 개꿀이라는거지 기존에는 교정 필기 난이도가 더 높은거 내가 체감해서 잘 알고있음.. 혹시나 오해할까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