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다
관사는 가지마라
선임들하고 2인  1사면   나가서 살아라
부모한테 도움받아야 한다
어쩔 수 없다
그리고 체떨 필떨들은
더좋은 길 많다
영 안되면  다시 치던지 해라
답없다
아님 회사가던지
생산직보다 처우수준은 비슷 하거나
연고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