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교도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진급하려고

총무과나 분류심사과에 지원하는 경우는 많아지는데

서무로 부려먹기 딱 좋은 영계들이 야근부에서 나올 생각을 안 함

맘에 든다 싶어서 교도 몇몇에게 물어봐도

본인은 야근부에 만족한다고 하네

야간에 수면장애 있는 사람들만 사무실로 오는 느낌임

예전과 많이 바뀌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