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 걍 보통만 받으면 합격 여타 1배수랑 크게 다를바 없음.
75 : 가장 논란 많은 점수인데 필합 발표 전까진 안정적인 점수였으나 역대급 미입력자로 타격이 굉장히 큰 구간.
하지만 역대급 체탈자로 어느정도 상쇄되어 구사일생한 점수대. 왜? 상식적으로 74 75 체탈자보다 76이상 체탈자 인원이 비율상 많을 수 밖에 없음.
지금 75 구간이 1배수 안에서 밖을 동시에 수렴하고 있기 때문에 얘들이 가장 큰 문제.
가장 큰 변수라면 미입력자들인데 미입력자 수보다 훨씬 초과하는 체탈자 수로 정리 되었기 때문에 공단기 등수랑 얼추 비슷할거라고 봄.
(1배수 안쪽 끄트머리에서~1배수 바깥쪽사이)
동점자 처리가 문젠데 이 문제는 임용시험령 32조 이걸로 다 동점 처리하면 아무문제 없음. 애초에 이 시험령 만들때부터 이런건 염두하고 만들었을거라서 예산이라든가 전혀 걱정할 필요없을듯.
② 공개경쟁채용시험, 경력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합격 결정에서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하여 동점자가 있을 때에는 그 동점자를 모두 합격자로 한다. 이 경우 동점자의 계산은 소수점 이하 둘째자리까지 한다. <개정 2011. 11. 1., 2012. 11. 27.>
74 : 74까지 오는건 힘들듯. 75가 워낙 인원이 많고 75애들 중 몇명 빠진다해도 1배수 뚫릴 일이 거의 없어서 아쉽지만 내년 기약하는게 맞는듯.
결론 위아더월드 합격선은 75
-이상 80점대 면접준비하다 심심해서 뻘글적은 나-
면접에서 미흡나올 확률 어느정도됩??
손에 꼽을 정도로 없으니까 그냥 적당히 준비만 했다면 다 보통 미흡은 누가봐도 이상한 사람들이 받는거임
면접관이 미흡을 준다는건 그사람 인생을 부정 하는거고 평생 응시생한테는 트라우마로 남을 행동인거임 그렇기에 신중함 매우매우
74점러+면접노쇼 85명이면 전원구제 가능하다
작년이야 역대급 지방런으로 가능했다 보는데 올해 노쇼 85는 너무 행복회로 같은데
ㄴㄴ 74점러가 45명에 노쇼가 41명이면 끝자리가 74점이라 7점러들 다 동점이자너 우수줘서 거르면 어쩔 수 없긴한데
우수를 줬으면 줬지 미흡 할당은 1.1배수라서 미친소리고 74는 노쇼 아니면 사실 힘들긴해
76보통만받으면 합격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