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페이 많이줍니다.
아무 기술 없고 학력도 지연도 혈연고 없는 백수들한테 200이상 주면 페이는 많은거죠
처음에 최저시급 주는 곳부터 구르면서 익숙해시면 몇년간 이직을 이곳저곳 하면서 연봉 그나마 안정적인 사업체 경력직으로 일 찾아다닙니다
일단 정년보장 그런건 크게 기대를 안합니다
정년 보장을 기대하고 가는게 아니라 이 사업체가 오래 살아있고 버틸만한 곳인지, 안정적인 거래처가 있는지 이것먼저 파악하려고 합니다
여기 분들이 아는 정년 보장 되고 페이는 300당연히 되고 그런곳은 중소로 취급도 안합니다.
여기서 중소 타령하시는분이야 말로 진짜 사회를 아시는지 묻고 싶네요.
기업은 월급 300이란돈을 절대 쉽게 뱉어내지 않습니다
회사는 당신들한테 이해득실 없이 용돈주는 부모님이 아닙니다
특히 재정이 빠듯한 중소라면 더욱더 그렇죠
이게 사회입니다.
한번은 젊은 직원에게 중소 기준이 뭐냐 햇더니
대기업 하청, 계열사 네임 밸류 낮지만 탄탄한 회사거리는거 보고 얼마나 꽃밭에 살고들 있는지 알게되엇습미다
중소를 좆소라고 부르고 탈출을 하려는데는 다들 이유가 잇습니다.
그냥 여기글들 보고 정말 좆소를 내인생의 목표회사다 하시는 분이 생길까 우려들어 이런글 남깁니다
그러니까 기술좆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