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처 면접관: 하아... 이놈도 미흡감이고 저놈도 미흡감이고
다 미흡줘도 될까요?

교정직 면접관: 제발 참으십시오. 미흡감이 많긴 하지만 다 미흡 줘버리면 인원 못 채우게 됩니다

인혁처 면접관: 그래서 얘네들 보통 주자고요?

교정직 면접관: 네.. 보통 주고 그냥 필기순으로 자르시죠

인혁처 면접관: (불만족스럽다는 듯이)하아...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요. 다 보통 주고 끝냅시다.

교정직 면접관: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