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같이 3명 들가고 나 나오니깐 양쪽 짐이 없더라
질문 엄청하더만, 대답 못한거 2개 정답유도 해준거 1개 있는거 같음
1. 공직가치
국장 갑질-민주적이지 못한처사 민주성으로 연결시키며 교정위원회 옐를 듦
회식비 대납 근무후 잦은 호출- 규정에 어긋나는 행위임을 이유로 공정하지 못한 대우라며 공정성 연결 군산교도소 사례를 듦
군산 교도소 사례는 어떻게 알았냐? 면접 준비하면서 사례를 보고 알았다. 교정 24시나 월간 교정 본적 없냐? 없다. 일단 시험 공부를 열심히 했고 필기 합격 후에는 월간 교정을 보기 위해 구립 도서관을 가봤는데 없어서 보지 못했다(ㅈ됨을 느꼈지만 남자분 고개 끄덕여줌 무슨 의민지 몰겠다)
그렇다면 군산 교도소외 다른거 있냐? 대딩때 박효진 장로님이 쓰신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책을 읽고 교도관이라는 직업을 알았다 거기 사례+ 그렇게 훌륭하게 나도 살고 싶단 생각을 했다+살인의 추억 봤다고 말하며 박종덕 교도관님 사례
2. 희망부서 - 직업훈련과, 사회복귀과
출소후 다시 수용시설에 오지 않으려면 소득 활동을 해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해줘야한다 직업 훈련과에서는 자격증을, 사회 복귀과에서는 검정고시나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래서 선택권이 있다면 이 곳에서 일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보안과는? 교도관이라면 당연히 거처가야 하는 기본 업무라 생각한다. 보안 알바를 해봐서 야간 업무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보안과에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알아본거 있냐? 아는 형이 현직이어서 물어봤다 순찰업무와 업무일지 쓰는게 주 업무라고 말해줬다(ㅈ됨 1.5)
관련된 노력은? 교정시설이 특수하고 직업훈련과라든가 사회복귀과를 현실적으로 내가 접할 수 없어서 특별히 경험을 한건 없다(ㅈ됨2.5)
3. 상황 할머니- 규정을 설명하고 왜 안되는지 말해주고 접견대신 전화를 하게 해준다 전화도 다 쓴 상황이면 재량을 확인하고 가능 하다면 휴대폰을 건내 주겠다. 만약 이것이 불가 하다면 정말 안타깝지만 근처 숙소나 여관 모텔을 알려주고 다음날 오시라고 하겠다.
이것과 관련해서 취지를 설명해야하는 알바 한적 있냐고 물어봐서 엘지 텔레콤서 일해봤고 그 때 있었던 진상 고객 대응한거 말해줌
그래도 소란을 피면? 내 재량을 넘은거 같다 선임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겠다 아무도 없으면 규정대로 하겠다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인터넷 사전 접수시 누가봐도 알 수 있겠금 접견시간을 공지하고 접수 후 문자 발송 접견 전날 한번 더 발송하는 조치를 취하겠다. 이 정도면 최대한 신경 써주는거라 생각한다(여성분 고개 끄덕임)
남자분 할머니가 화가 나셨는데 규정만 언급하면 안되고 진정도 시켜야한다(유도 느낌) 먼저 공감해주고 대화를 하면 진정을 시키면서 규정을 말하겠다
영치금 - 직접 주는건 불법으로 알고 있다. 지인이나 가족들이 영치금 넣어주지 않냐,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한두번은 해줄것인데 계속 요구하면 거절 하겠다
교정시설을 알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교정학 강의때 들은 외국을 예로 들며(구체적 사례는 말 못함)벤치 마킹하여 마케팅 부서를 만들어 예산이 가능하면 연예인을 활용한 홍보를. 부족하다면 공익광고를 통해 알리겠다
안양 교도소 희망 마스크도 말했는데 어떤 질문에 말한건지 기억이 안나고
마지막으로 교정 공무원이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 물어봄
청렴성 말함 교정직 뿐만 아니라 모든 공뭔은 누구보다 청렴해야하고
일반인보다 강한 도덕성과 윤리성을 요구받는건 너무 당연하다고 말함
ㅈㄴ많이 물어보더라 ㅋ
미흡병 오진다
질문 엄청하더만, 대답 못한거 2개 정답유도 해준거 1개 있는거 같음
1. 공직가치
국장 갑질-민주적이지 못한처사 민주성으로 연결시키며 교정위원회 옐를 듦
회식비 대납 근무후 잦은 호출- 규정에 어긋나는 행위임을 이유로 공정하지 못한 대우라며 공정성 연결 군산교도소 사례를 듦
군산 교도소 사례는 어떻게 알았냐? 면접 준비하면서 사례를 보고 알았다. 교정 24시나 월간 교정 본적 없냐? 없다. 일단 시험 공부를 열심히 했고 필기 합격 후에는 월간 교정을 보기 위해 구립 도서관을 가봤는데 없어서 보지 못했다(ㅈ됨을 느꼈지만 남자분 고개 끄덕여줌 무슨 의민지 몰겠다)
그렇다면 군산 교도소외 다른거 있냐? 대딩때 박효진 장로님이 쓰신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책을 읽고 교도관이라는 직업을 알았다 거기 사례+ 그렇게 훌륭하게 나도 살고 싶단 생각을 했다+살인의 추억 봤다고 말하며 박종덕 교도관님 사례
2. 희망부서 - 직업훈련과, 사회복귀과
출소후 다시 수용시설에 오지 않으려면 소득 활동을 해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해줘야한다 직업 훈련과에서는 자격증을, 사회 복귀과에서는 검정고시나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래서 선택권이 있다면 이 곳에서 일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보안과는? 교도관이라면 당연히 거처가야 하는 기본 업무라 생각한다. 보안 알바를 해봐서 야간 업무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보안과에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알아본거 있냐? 아는 형이 현직이어서 물어봤다 순찰업무와 업무일지 쓰는게 주 업무라고 말해줬다(ㅈ됨 1.5)
관련된 노력은? 교정시설이 특수하고 직업훈련과라든가 사회복귀과를 현실적으로 내가 접할 수 없어서 특별히 경험을 한건 없다(ㅈ됨2.5)
3. 상황 할머니- 규정을 설명하고 왜 안되는지 말해주고 접견대신 전화를 하게 해준다 전화도 다 쓴 상황이면 재량을 확인하고 가능 하다면 휴대폰을 건내 주겠다. 만약 이것이 불가 하다면 정말 안타깝지만 근처 숙소나 여관 모텔을 알려주고 다음날 오시라고 하겠다.
이것과 관련해서 취지를 설명해야하는 알바 한적 있냐고 물어봐서 엘지 텔레콤서 일해봤고 그 때 있었던 진상 고객 대응한거 말해줌
그래도 소란을 피면? 내 재량을 넘은거 같다 선임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겠다 아무도 없으면 규정대로 하겠다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인터넷 사전 접수시 누가봐도 알 수 있겠금 접견시간을 공지하고 접수 후 문자 발송 접견 전날 한번 더 발송하는 조치를 취하겠다. 이 정도면 최대한 신경 써주는거라 생각한다(여성분 고개 끄덕임)
남자분 할머니가 화가 나셨는데 규정만 언급하면 안되고 진정도 시켜야한다(유도 느낌) 먼저 공감해주고 대화를 하면 진정을 시키면서 규정을 말하겠다
영치금 - 직접 주는건 불법으로 알고 있다. 지인이나 가족들이 영치금 넣어주지 않냐,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한두번은 해줄것인데 계속 요구하면 거절 하겠다
교정시설을 알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교정학 강의때 들은 외국을 예로 들며(구체적 사례는 말 못함)벤치 마킹하여 마케팅 부서를 만들어 예산이 가능하면 연예인을 활용한 홍보를. 부족하다면 공익광고를 통해 알리겠다
안양 교도소 희망 마스크도 말했는데 어떤 질문에 말한건지 기억이 안나고
마지막으로 교정 공무원이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 물어봄
청렴성 말함 교정직 뿐만 아니라 모든 공뭔은 누구보다 청렴해야하고
일반인보다 강한 도덕성과 윤리성을 요구받는건 너무 당연하다고 말함
ㅈㄴ많이 물어보더라 ㅋ
미흡병 오진다
휴대폰을 건네줘...?? 다른거 다 잘하다가 그냥 미흡주십쇼 하고 절해버렸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병신새끼는 무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