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정 트러커자켓
무슨 데이트가는 룩으로 입었던데 신기했음 1조 1번인가 2조 1번인가 그래서 더 기억에 남음
2. 맨발맨 2
2명 봤는데 정장에 양말을 뭔 덧신으로 신었는지 앉아있는데 얇은 발목이랑 종아리가 살색으로 훤하더라 ㅋㅋㅋ 면접관이 [틀]이면 오잉? 했을듯
3. 반팔맨 2
반팔맨도 두명 봄. 근데 앞조에 앉은 반팔맨은 나름 무난했는데 중간조에 앉은 반팔맨은 바지도 뭔 추리닝인지 면바지같은거에 경험/상황형 끝나고 바로 팔짱끼고 2시간동안 엎드려 자더라ㅋㅋㅋ 패기 오졌음
4. 50대 아재
화장실 앞에 머리 회색인 희끗한 아재 서계시길래 뭐지 했는데 명찰 달고 계시더라 40후나 50 같아 보였는데 면접위원인줄 알았음
5. 장발맨
중간조인거같은데 머리 기무라타쿠야 머리처럼 긴 교붕이 있었음 옷은 깔끔한 정장이던데 독보적으로 모발모발하기에 기억 남음
6. 비염? 틱장애?
이 시발넘 15초마다 정기적으로 킁 킁 하면서 콧물먹는데 패주고싶었음
7. 모델
한 세네명 봤는데 키도 한 190인지 존나크고 어깨도 넓은놈들 몇 있었음 얼굴도 다 깔끔하던디 이 씨발럼들 공통적으로 화장실 나오면서 존나 내려다보길래 맞짱뜨고싶었음 (이길 자신은 없음)
8. 예쁜교순이
한명 봄. 눈 이쁘더라 ^^
9. 삭제
10. 대화역 카드팔이
이새끼들 웃긴게 대장 남자가 교정 면접위원 명찰 패용하고 카드 가입 작성하게 하더라 ㅋㅋㅋㅋㅋ 헷갈려서 당할뻔했는데 버스 앞에 있는 안내요원한테 물어보니 아니래서 무시함. 버스 앞 안내요원도 반팔입었더만 카드팔이는 셔츠 슬랙스에 명찰까지 하고 ㅋㅋㅋ시벌
그리고 전체적으로 느낀건 다들 정장입어서 그런지 훤칠하더라 ^^
필기때 그 파오후들은 다 떨어진걸 체시때 이후로 새삼 느꼈음
다들 멀쩡히생겼던데 존잘도 꽤있고
ㅈ돼지인 나를 못봤군..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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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못했다 감사
그 3번 출구 계단 올라가자마자 있던 그새기 그거 명찰에 진짜 뭐라고 써있었음? 완전 사기꾼이네 ㅋㅋ
나도 대충 봤는데 뭐 달고 있긴 있던데 ㅈㄴ 웃기는게 ‘이거 쓰시고 타시면 됩니다~’ 자연스럽게 말하길래 오른쪽 보니 테이블 있고 해서 그냥 무시하고 옴 ㅋㅋ
ㅇㅇ 명찰에 교정직 면접안내 써있었음 ㅋㅋㅋ낚ㄹ뻔
1조 1번 너 그거 나갈때 말하는거지 그 사람 인솔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그런갑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맞다 맨앞이면 인솔자겠네
나 1번이라 나도 머지 햇는데 걍 인솔자엿음 ㅋㅋㅋㅋ
기억에 남는 건 장발맨이랑 머리 희끗하신 아재분.....다들 마스크 쓰고 정장입고 하니까 멋있긴 하더라.
오 8번 교순이 누군지 알겠다
장발맨 개성 ㅇㅈㅇㅈ멋있음
페삭은 은근 많던데
덧신맨나다 씨발련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쪽 조였음? 반갑노
잘봤냐
장발맨 필기때부터 봤는데 ㅋㅋ 파마하셨던데 원래 생머리였는데
(이길 자신은 없음) ㅋㅋㅋㅋㅋ
5번이 젤 눈에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