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면접 상황

1. 면접관: 본인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현실성 전혀 없는데요? 이게 가능할 거 같아요?

=> 보통 받고 합격

2. 면접관: 공시 몇년 준비했어요?
교붕이: x년 했습니다
면접관: 이번에도 떨어지면 어떻게 할 건가요?
교붕이: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면접관: 청춘이 아깝진 않으세요?

=> 보통 받고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