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10년지기를 만났는데 영치금 달라한다면?
나: 저는 공과 사를 구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교도관 신분이기때문에 친구라도 무리한 요구를 할시에는 단호하게 거절하겠습니다.
면접관: 아 거절하시겟다? 알겠습니다.
영치금을 안좋은걸로 해석하고 ㅇㅈㄹ했는데 미흡이냐?
나: 저는 공과 사를 구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교도관 신분이기때문에 친구라도 무리한 요구를 할시에는 단호하게 거절하겠습니다.
면접관: 아 거절하시겟다? 알겠습니다.
영치금을 안좋은걸로 해석하고 ㅇㅈㄹ했는데 미흡이냐?
나도 ㅋㅋ
와 진짜 영치금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꽤 있구나
황당한 답 했지만 보통
난 불법이라 절대 줄수 없다고 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넌 좀....
너무 단호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
몽땅 다 말아먹어야 미흡 줄까말까임
시발 나도 이거 제대로 안듣고 공과사 구분해야된다고 단호히 거절한다함 시발 시발 병신
아니 근데 뭐 10년 지기라고 넣어주는거 교도관이라 좀 괜히 꺼림칙하긴할듯 내가 걍 일반인 친구였으면 당연히 넣어주는데..
같은 교면 소문나긴함 이 교도관이 저 수용자 영치금 넣어주고 서로 친구라고
불법은 아니지만 좀 그래서 안된다고 하는 것도 마냥 원하는 답은 아니어도 미흡급 오답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