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직자는 사적인것에 개입하면안됨.

2.더구나 10년지기인데 교도소에서 만났다는건

교도소 간지도 잘 모르는정도의 적어도 절친은 아니란소리,

3.교도관인데 수용자가 "같은 교도소"에서 영치금 달라고 줘버리면 이거 소문 날수도 있고 수용자가 이 교도관이 내친구인데 영치금 줬다 이렇게 말하고 다닐 가능성도 큼. ->결국 빽과 차별이 생겨서 계급발생 가능성도큼

4. 따라서 직접적으로는 거절하되, 정말로 영치금이 필요하다면 가족등을 통해 간접전달하는것이 가장 올바른 접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