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마자 당황함

경험 대부분이 여러가지 갈등 해결 위주로 적어서 그런지

면접관이 "평소에 갈등을 본인이 열심히 해결하시는 것 같네요"

라고 웃으면서 말하고

그러길래 마지막 한마디도 입직한다면 내부에서 분위기 좋게 하는

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고 웃고 끝냈는데

존나 4명중에 제일 빨리 나와서 당황;

근데 막상 설문 쓰러 가니까 한 20명 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