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복기 되냐? ㅡ.ㅡ

준비없이 즉흥으로 해서 그런가

나도 말하면서 내가 짐 뭐라 씨부리는 거지?ㄱㆍ

싶었다. 하지만 말은 멈출 수 없었지;;;

대표적으로 청렴성 물어보길래

제가 교도관 준비한다고 하니 동네 아저씨가

옛날엔 교도관이 부정부패로 떼돈 벌었다고

했습니다. 재소자한테 술,담배 등 반입금지 물품을

고가에 판매하고 향응을 제공하는 대가로

퇴근때마다 뭉칫돈 들고 퇴근했다고 하던데

그말이 사실이든 과장이든 혹은 교도관을 음해

하는 것이든, 어쨌든 교도관은 타 공무원들과

다르게 재소자 혹은 그 가족과의 관계에서 슈퍼

갑의 위치에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교도관은 언제나 금전적 유혹에 흔들릴

상황에 놓이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공무원보다도

교도관은 청렴성을 제 1순위로 여기고 공직생활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기억난다. 그담에 그렇다면 청렴성을

키울 방안은 뭐냐? 고 물었는데 이건 뭐라

답했는지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