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출에 나옴.

나도 상사갑질 폭언에 대해 복기하자면

자칫 법정다툼으로 가면 교정조직의 질서가 손상되어 조직분위기와 어쩌고가 저하될수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설득과 소통을 통해 해결해야할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라고함.

할매 접견은

어제 '천직의 길'이라고 교정관련 추천서를 대충봤는데
오늘 상황형하고 100% 똑같은 상황이 나왔더라.

마치 천직의 길에서 나온 에피소드를 그대로 문제로 만든 듯.
상황형 처음봤을때 속으로 쾌재를 부름 ㅋ

그래서 책에서 나온대로 비슷하게 써서 제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