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나 조폭 수용자들 어떻게 대할거냐고 물었는데
ㄹㅇ 어케하지 하다가 제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 이딴식으로
말했는데 신선형님이 피식 웃더라
현실은 전쟁터 같을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