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교붕이들 후기보니 비슷하긴한데 나는 확실히 빡세게 준비한 티가 안나긴 했을듯

대처나 방안같은 거 물어볼때 구체적이고 실제 있는 제도보다는 좀 너무 추상적인 얘길 많이 한 거 같음.

또 대답 너무 쥐어짜다보니 스스로도 얼탱이가 없어서 살짝 헛웃음이 단어 음절사이에 섞인 때가 한두번 있었는데 이새끼가 장난하나? 이렇게 보였을까 ㅈㄴ 걱정;

일단 숙지는 안썼고 막 동문서답 오지게해서 면접관이 그게 아니라~이런식으로 정정한 적은 없음 대부분 아이컨택하고 고개 몇번 끄덕이고 질문 다음거 바로바로하고 오죽하면 서로 돌아가면서 슬쩍슬쩍 질문하라고 눈치주더라, 내 라인에선 내가 젤 빨리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