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교붕이들 후기보니 비슷하긴한데 나는 확실히 빡세게 준비한 티가 안나긴 했을듯
대처나 방안같은 거 물어볼때 구체적이고 실제 있는 제도보다는 좀 너무 추상적인 얘길 많이 한 거 같음.
또 대답 너무 쥐어짜다보니 스스로도 얼탱이가 없어서 살짝 헛웃음이 단어 음절사이에 섞인 때가 한두번 있었는데 이새끼가 장난하나? 이렇게 보였을까 ㅈㄴ 걱정;
일단 숙지는 안썼고 막 동문서답 오지게해서 면접관이 그게 아니라~이런식으로 정정한 적은 없음 대부분 아이컨택하고 고개 몇번 끄덕이고 질문 다음거 바로바로하고 오죽하면 서로 돌아가면서 슬쩍슬쩍 질문하라고 눈치주더라, 내 라인에선 내가 젤 빨리 나왔음;;
난 질문을 이해 못하신거 같은데 들음 - dc App
와 시발ㅋㅋㅋㅋ가슴 철렁 내려앉았겠누
미흡 바로 떠오르고 그후 뭐라했는지도 모르겠음 - dc App
근데 질문이야 한번에 이해못할 수 있지 그 이후에 어케든 뭐라도 대답했으면 ㄱㅊ을듯
진짜 미흡은 거기서 진짜 아무말도 못하고 윽엑하는거임 좀 긴장하고 당황했다고 아무것도 못하면 실무가서 어카겠어
횡설수설 좆대로 대답 그리고 저 이후에도 질문 ㅈㄴ 많더라 - dc App
나도 아니 씨발 왜이렇게 물어봐 생각 들정도로 많이 질문받긴함 아무래도 좀 내가 말이 빠른 편이고 너무 길게 늘여서 답변하지 않아서그런듯
근데 뭐 9급따리중에서 젤 하위인 교정직 면접보는 거 다 아는데 뭐 얼마나 개쩌는 답변 기대하겠냐 그냥 얘가 일반인이 가질법한 통상적인 사고회로를 지녔구나만 보여주면 되지않나
나돈데 둘다 똑같은 질문도 하고 모르겠다 시바 보통 주겠지 - dc App
현직이다. 미흡 안 준다
그거랑 들어오고 나올때 긴장해서 인사를 너무 단답으로 안녕하십니까만 했음 아 시발 앉아도 되겠습니까 이런거 했어야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