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40대..나도 첫 직장 23에 시작해서 돈도 많이벌고
룸도 다니고, 해외여행도 다니고, 노름도하고..
지금은 애 낳고 그러다보니 이젠 내가 뭘 좋아했는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

그래도 애는 엄청 예쁘고 얘 한테 늙어서 부담주지 말아야겠단
생각뿐..
암튼 오늘 면접 돼도않는 개소리했는데 80점 이니 붙긴할거 같은데  아무 감흥도 없다..떨어져도 그만..

연수원에서 만나면 틀딱이라고 왕따 놓지마라
남자는 18살이나 58살이나 정신연령은 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