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선배님이라 해야하나?
왼쪽 남자분이 교정 관련 영상 본거 없으세요? 이래서
아 그냥 슬기로운감빵생활 봤다고 하니까
아~(아는듯이) 보고나서 느낀거 있었어요? 이래서
대충 간접 경험 돼서 좋았다는 식으로 쭉 얘기하는데
끄덕끄덕 거리시고 리액션 잘해주셔서
당연히 보신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다 끝나고나서 "사실 난 그 드라마 안봤어요~ 너무 비현실적이래요~~~"
하면서 혼자 갑자기 웃으심 ㅋㅋㅋㅋ 졸커

글고 오른쪽 인혁처 여자분은 진짜 우리 엄마처럼 나 바라보고 공감해주시는데 내가 경험 말할 때 좀 감동적인거 하나 말했는데
울기 직전으로 격한 공감하시며 후속 질문 진짜 ㅋㅋ 진심으로 궁금해서 격하게 몰입하셔서 질문하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