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인사 안하고 들어갈 때나 나올 때 한숨쉬거나 욕히고 거짓말 하다가 걸리고 틀린 사실(면접관이 틀렸다는 걸 앎)을 맞다고 우기고 부적절한 어휘 사용하고(노친네, 틀딱문화) 이랬으면 미흡가능성 있음 ㅋㅋㅋㅋ
근데 내가 구라친걸 어떻게 앎?
이게 듣는사람입장에선 얘가 어디서 보고 들은거 외워서 말하는건지 떨려서 버벅거린해도 지가 경험했던거 얘기하는지 보임 난 오늘 경험에 쓴거 두가지정도는 꼬리로 질문해서 검증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