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지방직 일정이랑 하루차이라 해도


교정직 자체가 원래 기피직렬이고 보험직렬이라


그래도 지방직에 더 관심있고 미련있는 사람이 훨씬 많을텐데


노쇼가 1명이라는건 다들 교정직에 올인한다고 받아들여도 되는 부분 아니냐?


한동훈이랑 윤석열때문에 향후에 교정직 떡상하고 인식 좋아질거까봐 


다들 심경에 변화가 생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