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지방직 일정이랑 하루차이라 해도
교정직 자체가 원래 기피직렬이고 보험직렬이라
그래도 지방직에 더 관심있고 미련있는 사람이 훨씬 많을텐데
노쇼가 1명이라는건 다들 교정직에 올인한다고 받아들여도 되는 부분 아니냐?
한동훈이랑 윤석열때문에 향후에 교정직 떡상하고 인식 좋아질거까봐
다들 심경에 변화가 생긴건가??
아무리 지방직 일정이랑 하루차이라 해도
교정직 자체가 원래 기피직렬이고 보험직렬이라
그래도 지방직에 더 관심있고 미련있는 사람이 훨씬 많을텐데
노쇼가 1명이라는건 다들 교정직에 올인한다고 받아들여도 되는 부분 아니냐?
한동훈이랑 윤석열때문에 향후에 교정직 떡상하고 인식 좋아질거까봐
다들 심경에 변화가 생긴건가??
ㅇㅇ 최합77예상함
교도관이라는 직업 자체가 면접 안 가기에는 아까운 직업이지 다니다가 관두는 거면 몰라도
전공과목 도입이 적어도 면접노쇼에는 영향을 미쳤다고 봄. 다음날 전공과목이 다른 지방직시험이라 물리적으로 병행이 쉽지않은 것도 포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