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개 쩌는 거 같다
소방준비 1년베이스에 공부 손놨다가
교정 필기 3월3일부터 1달 준비 해서 84

체력
헬스장 가서 혼자 준비
아파트 헬스장에서 5월10일부터 딱 7일 준비
올동그라미에 왕오달세모(일부러 뛰다 말았음)

면접
면접 준비 목요일 밤샘으로 딱 하루함
공직가치 두개만 준비함
내 작전이 긴장 존나 한 척하고
준비한 건 존나 많지만 떨리고 긴장돼서 말이 제대로
안 나오고 까먹은척 연기하는거였음
마침 천사 면접관 만나서
딱 작전 들어맞음
오히려 날 달래면서 친구한테 얘기하듯이 하라고함
일단 좆박긴 했는데
친인척중 교도관이 있어서 관심가지고 이렇게 도전 했다니까
뭐 그럼 잘하시겠네요
이거랑
교도현직 면접관이 요즘 젊은 신입이 개인주의 팽배로 회식
참여도 잘 안 하는데 지금 지원자는 그러지 말라고한거
그냥 보통 받을듯

미흡 받아서 떨어져도 할말없고 준비한게 ㅈ도없으니까
근데 합격하면 이것보다 가성비 개쩌는 직렬은 없다고 본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