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교도관이 엄청난 가문의 영광은 아니지만 사람 구실은 이제 하는거니까

가족들이랑 같이 추석때 당당하게 큰집좀 가고싶네


공시생 생활하면서 큰집 거의 못갔거든 가더라도 쪽팔려서 짜져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