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정년맞을 때까지 버티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무척 듬

mz세대라서 그른가 

월세, 차유지비로 돈이 많이 빠져나가니까 그런가

배가 불러서 그른가


그냥 이직할 곳도 없는데

후련하게 관두고 싶음.


혹시 나같은 현직들 있냐?

댓글 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