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정년맞을 때까지 버티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무척 듬
mz세대라서 그른가
월세, 차유지비로 돈이 많이 빠져나가니까 그런가
배가 불러서 그른가
그냥 이직할 곳도 없는데
후련하게 관두고 싶음.
혹시 나같은 현직들 있냐?
댓글 줘봐
이걸 정년맞을 때까지 버티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무척 듬
mz세대라서 그른가
월세, 차유지비로 돈이 많이 빠져나가니까 그런가
배가 불러서 그른가
그냥 이직할 곳도 없는데
후련하게 관두고 싶음.
혹시 나같은 현직들 있냐?
댓글 줘봐
로또되면 관두고 싶지
로또 안되도 걍 떄려치고 싶음 편의점 차리면 더 잘될거 같은 느낌듬. 배가 불렀냐
내 남동생 gs편의점하는데 알바 관리하기 힘들고 여러가지로 어려운 점이 있다
형 편의점 많이 힘들대??
알바생 아무때나 관두고,알바들 일 서툴때는 수시로 전화오고 본사에서 특판 물건 나오면 그거 팔아야되고 여러가지로 어려운점 많다고함
실제로 내 일이 되면 전엔 몰랐던 어려운게 또 들어오긴 하겠지. 고생이 많네
재테크 이런데 관심가지고 공부해서 탈출하기를.주식,부동산 경매,달러투자,금투자등 코로나때가 일생일때의 투자 기회 였는데 그리고 최소 10년 단위로 큰 경제 위기가 오는데 그런때가 기회인듯함
주식하는 사람 많더라고 우리소. 하 부동산.. 돈이 필요하다
형님 그때 삼전으로 돈 좀 버신거 아니셨나요?
작년에 상반기에 돈 좀 벌어서 거만해졌다가 두 번 크게 손실 나서 -1500 되어서 주식 접었지
어느 정도를 버셨길래 거만해질 정도였으요?
작년 상반기 6개월 동안 2500정도 벌었다가 작년10월에,올 2월에 두번 크게 손절해서 -4000정도 됬지
주식은 남의 얘기인걸로...
회사에 근무하면서 봉급 받는거 말고 봉급만큼 주식으로 벌었으니 거만해졌지
인생 수업료 냈지 세상에는 거저 먹는 돈 없다 그것도 다 노력해야 벌수 있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