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첫출근 할때 광덕교 지나서 산속으로 들어갈때


:교까들이 셀프징역살이 왜하냐고 나댈때 실제로 그런 느낌이 듦,특히 한겨울에 출근할때 어두컴컴할때 출근 시 더더욱 심화된다.



2.임시관사 받고 방구하러 돌아댕길때


:다 쓰러져가는 임시관사 보고 문화충격을 받고,주위 원룸 시세보고 두번째로 문화충격을 받음.교갤에서 교도관들 피빨아먹는 

진보면 주민들 욕을 보긴 했지만 실제 겪어보면 현타가 엄청나게 옴.


그래도 관사들어간 선배들이 본인들이 살던 방 싸게 넘기기 등(월세 지원) 방법은 많기에 그나마 낫다.



3.동기들 단톡방 보고 급 현타가 올때


:난 퇴근후에 허허벌판 원룸이나 관사에 하릴없이 쳐밖혀 있는데,연고지 소나 대도시 소로 배명받은 사람들 보고 상대적 박탈감이 오짐.


보통 첫 출근후 2~3달만에 저런 단톡방이 많이들 깨짐(체력학원,면스 등 친해진 사람들끼리 단톡방),


작년과 올해는 연수원 시험 없이 순전히 운빨로 인생이 갈리는 수준이니 더더욱 심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