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시생들이 더이상 버틸수가 없는것
1차 시험 끝나고 순갤 반응이 대체적으로 조금만 더 하면 합격할수 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의 여지가 있었는데
2차 시험 끝나고 보니까 기출로도 안돼 (사실 됨) 그리고 강사들의 변동과 뻘짓으로 어수선 (이건 1차 시험때도 그럼)
이렇게 장수생들이 절망에 빠지면서 탈출구로 교정을 택함.
이유는 하나밖에 없었다. 실질 경쟁률 4:1에 커트라인 76점.
사시수준이라는 大순경시험에 비해서 만만하다는 거지.
그러면 소방은 왜 안가냐?
순붕이들이 소방에 기어들어가면 체력에서 광탈하기 할것을 잘 알기 때문.
그런데 마침 교정은 체력도 만만하네?
순시생들아 내가 예언하나 한다.
늬들 국가직 기어들어오면 교정도 국가직이었다는 사실을 뼈져리게 느끼게 될꺼다.
교정지원을 느그들만 하는 게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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