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용질서 못 잡는 거 전국에 소문나서


문제수들 상습 자살자해 기본이고


어차피 잃을 거 없다고 민원 진정 청원 계속 날리고


정말 답이 없다..ㅠㅠ


예전엔 계장님들 보면 편해보여서 부러웠는데


요즘은 계장님들도 힘들어보인다


씨알피티 불러도 자기들이 책임질 일 많아지니까 안 나서준다


결국 현장 근무자들하고 고충처리팀 돌아가면서 민원, 진정, 청원 뚜들겨 맞으면서 하루하루 버티는 형국이다


본부에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진짜....


더군다나 요즘 빅마우스 이거 드라마 때문에 미치겠다 


미결수들 이거 보고 따라한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직원들한테 시비건다



수용질서 잡는 방법 솔직히 다 알면서 안하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수용질서 잘 잡은 기관에 포상하고 수범사례로 교육해주고


악의적인 민원, 진정, 청원은 본부차원에서 법률자문 받아 방어해줘서


현장근무자들 든든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건데


이게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