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용질서 못 잡는 거 전국에 소문나서
문제수들 상습 자살자해 기본이고
어차피 잃을 거 없다고 민원 진정 청원 계속 날리고
정말 답이 없다..ㅠㅠ
예전엔 계장님들 보면 편해보여서 부러웠는데
요즘은 계장님들도 힘들어보인다
씨알피티 불러도 자기들이 책임질 일 많아지니까 안 나서준다
결국 현장 근무자들하고 고충처리팀 돌아가면서 민원, 진정, 청원 뚜들겨 맞으면서 하루하루 버티는 형국이다
본부에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진짜....
더군다나 요즘 빅마우스 이거 드라마 때문에 미치겠다
미결수들 이거 보고 따라한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직원들한테 시비건다
수용질서 잡는 방법 솔직히 다 알면서 안하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수용질서 잘 잡은 기관에 포상하고 수범사례로 교육해주고
악의적인 민원, 진정, 청원은 본부차원에서 법률자문 받아 방어해줘서
현장근무자들 든든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건데
이게 어렵나..
어쩔 수 없다... 월급만 보고 가자
오 방갑다
대충해라
요즘 출근할 때마다 심리적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ㅠㅠ..
서울청임?
ㅇㅋ
빅마우스재밌더라 수용자들도 재밌게 보는것같고
제발 드라마로만 봐줬으면 좋겠는데 꼭 따라하려는 애들이 있더라
부장님 빅마우스 누구에요? - dc App
가만히 있던 미결수가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하면 대부분 빅마우스에 나왔던 내용 따라하는거더라...
연막 시작한거냐
법무샘 토론게시판에도 슬슬 나오는 얘기들임
빅마우스 때문에 교도관 이미지 망가지는 거 얘기하는데 핀트 잘못 잡네 ㅋㅋ
ㄷㅂㄱ?
수용질서 개판이져
님이 기합못잡아서 생긴일 아님?
수용질서 잡으려면 나 혼자 잡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님.사동본무,팀사무실 팀장,보안과장,소장 이렇게 뜻이 일치 해야되는데그게 안되면 사동근무자 혼자 병신되는거는 순식간임. 뭐 이제 나야 죽이되든 밥이되든 신경 안씀 명퇴할건데
애초에 일하기 싫으니까 의지가 없는 거임 본부가 직원 때려잡는데 혈안인 것도 있고 이래서 서윗 586은...ㅋㅋㅋㅋ
때려춰 새꺄 넌 적성 아닌거 같다
거실 티비에서 빅마우스 틀어주는건 ㄹㅇ 뭔생각인가 싶더라 ㅋㅋㅋㅋㅋ 주말에 순찰돌고있는데 빅마우스에서 계장한테 돈다발 주는 장면 나오고있던데 ㅋㅋ
교정직도 예전에는 큰목소리 내는 반양아치 직원들이 많아서 수용질서 곧잘 잡았는데 지금은 말이 좋아져서 직원 수준이 높아졌다지 죄다 샌님들밖에 안 남아서 수용자들 앞에서 제목소리도 못 냄
팩트) 수도권 헬소거나 지방S3소는 이글이 맞다. 하지만 지방S2소는 신선직이다.
진짜 수도권 안 살고 지방사는게 감사하기는 처음이다 지방 꿀소는 이미 교도관이랑 수용자랑 서로 서로 편하게 가자는 분위기 거실에서 운동 걍 못본체하더라 다른것도 사소한건 묵인 선 안넘는거는 묵인하고 대신에 수용자들끼리 선을 안넘으려고 노력함 다른소에서 온 쓰레기들이 첨에는 지랄하다가 소 분위기에 동화됨
어디든 그래 ㅋㅋ 요즘은 좋게좋게 가자는 분위기라 문제는 깽판치는 애들이지
수용질서 잡는 방법이 그래서 뭐임? 다 알면서 안한다는 그 내용이 궁금함
ㅋㅋㅋㅋ ㅅㅇㄱ네 - dc App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연막 전국소 기강 잘잡혀있음
소지를 아군으로 만드셈 말 잘 들으면 사제 음식도 가끔 사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