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너무나도 많지만
딱 한개만 말하자면

일을 해도 보람이란 게 느껴지지 않는 직업임

그리고 나는 애초에 여기서 교정직을 할 인재가 아님.
(수능 백분위 7.8% 중경외시홍 나옴)

그냥 빨리 공무원되고 싶은생각에 별 생각없이
교정 지원한 내가 잘못이지.
지금 벌 받고 있는중인 거 같다 에휴.

그래서 지금현재
이때까지 살면서 그 어느때보다 집중해서 공부 하는중.
내년에 이직할 거 같다 얘들아.

아.  근데 여담으로
일이란 일은 사무실 직원들이 다 하는 거 같은데
법무샘에 불평불만은 왜 다 보안과 직원들이냐??
너무 쪽팔린다 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