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도관들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
* 점심시간 30분을 제외하고는 출입문7개나 있는 폐쇄공간에서 업무를 본다.
* 재소자 간 괴롭힘, 자살 사고 많은 야간에 늘 긴장됨.
* 재소자와 동료의 극단적 선택 목격하고 자책감 때문에 심리적 트라우마를 겪음.
* 수용자가 본인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며 교도관에게 폭언, 폭행 잦음.
* 바깥 구경하려고 난데없이 교도관에게 날리는 고소장
외부상담사의 상담일지 내용을 보면 교도관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정신질환 수용자의 돌발 행동에 대한 두려움"
"사회로부터의 고립감으로 인한 외로움"
"수용자는 계속 늘고 있지만 교도관 인원은 감축"
2. 심리치료센터 운영
전국12곳의 심리치료센터는 전부 수용자용 시설이므로 본인의 사비로 정신치료를 받아야함.
이러한 교도관에 대한 열악한 처우와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함.
3. 교도관의 처우개선이 어려운 이유
오락매체를 통해 사회에 비추어지는 교도관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내기 어려움.
수형자들이 사회적 약자로 비춰지고
교도관은 악에게 빌붙고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들로 비춰짐.
+ 가장 많이 보이는 장면은 "난데없이 진압봉부터 휘두르며 수형자를 때리는 CRPT"
※뉴스출처
이 글 올리면 분명히 "분탕글"이라고 비추 달릴거 예상되지만
말할건 말해야 한다고 생각함. 긍정적인면만 비춰서 교도관 지원 인원 많이 늘어난다고 처우 개선이 되는 게 아님.
애쓴다 애써
미디어마냥 때리게해줘야하는데
ㅇㅂ
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