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신월동 대주 아파트,,  바닷가 그대로 보이는데 


하나 집사서  그런데서 공뭔 생활하구 싶다..


교정직두 괘안쿠 (순천 교도소가 근방이지.?)



야근하구  와서... 옆집 처지 인적사항 확인하고...


바닷가가  내려다보이는  거실에서 잔잔한 아침햇살을 맞으며 섹스두 하고...



평생  잼나게... 맑은 바다 공기 쐬며....



괜시리 수도권 같은데서 부대끼며 살고 싶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