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자신있게 1년 안에 붙노라 이야기해서 휴학해고 공부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시작 했는데 350~370 맴돌고 있는 상태다. 너무 만만히 봤던 걸까..
일단 내년에 못 붙으면 너무 죄스러워서 견딜 수 없을 것 같다. 묻고 싶은 것은 국가직 교정 서울,지방 일행 쓰는 게 현명한 선택인지??저처럼 국가직 교정 서울지방 일행 쓰는 분들 많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