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댓글들보면

잘생기고 인간성 좋고 잘난놈 / 못생기고 인간관계 더럽고 못난놈

세상을 딱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보는거 같다. (심지어 자기가 그 전자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사회에서도 대부분 인간관계, 갈등 느끼면서 산다.

다만 처세술이 좋아서 잘버티냐 못버티냐의 차이지.

내가 이런글 쓰면 또 와서 니가 후자라 그렇다 하겠지.


진짜 이런사람 저런사람 만나보면 알거다.

다들 비슷한 고민하고 힘들어하면서 얼마나 버텨내냐의 차이지 니들이 생각하는 유토피아는 없다.

교도관이 무슨 자연과 더불어서 스트레스가 없이 살거같냐? 등대지기랑 교도관을 혼동하지 마라.

살인마, 강간범, 아리랑치기, 집단폭행 등 듣도보도 못한 범죄자들을 상대하는 직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