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여자가 육아휴직 써도 결국엔 애 맡겨야 함;


나는 교정직 하려는 이유중에 하나가 급여기땜에,


나는 범죄자 상대하고 더럽게 돈벌어도 처자식은 그냥 쉬게하고 싶다.


물론 임신전까지는 굴려서 돈 모아놔야겠지. 근데 둘이서 계속 일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판타지인거 같음.


그리고 할머니, 보육원 손에 큰거랑 엄마한테 큰거랑 다르다. 진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