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 아닌가; 올인해도 모자랄판에 알바하거나 직장 다니는 여유까지 부리면서 합격할 수준이면 애초에 교정직 준비안하지
당연하지. 무슨 워드 자격증인가. 정년까지 신분보장 되는 공무원 시험이야. 젊은 취업지원자의 대다수가 뛰어들어서 피 터진 지 이미 오래인 게 공시판 현실인데
ㄴㄴ 그래두.....교정직은 다르지 안나...커트두 젤 낮구 그래서..
ㄴ네다음 공시생
교정직은 다르지않나라니 원점수평균80점씩맞아도 똥줄라인임
직장 다니면서 합격한 사람 몇 있던데
안정적으로 합격했던데 직장 다니면서 공시 불가능하지 않다고 본다
원래 공부 잘했고 베이스 있으면 직장다녀도 붙는거지머 ㅋㅋ
늘 예외는 있고 사시도 직장다니면서 몇년만에 붙거나 1차2차 다 초시로 붙는 사람 있었음. 근데 그걸 일반화하면 위험하징
국가직 중 커트 젤 낮아도 평균 80은 맞아야 최합가능하다
당연한거 아닌가; 올인해도 모자랄판에 알바하거나 직장 다니는 여유까지 부리면서 합격할 수준이면 애초에 교정직 준비안하지
당연하지. 무슨 워드 자격증인가. 정년까지 신분보장 되는 공무원 시험이야. 젊은 취업지원자의 대다수가 뛰어들어서 피 터진 지 이미 오래인 게 공시판 현실인데
ㄴㄴ 그래두.....교정직은 다르지 안나...커트두 젤 낮구 그래서..
ㄴ네다음 공시생
교정직은 다르지않나라니 원점수평균80점씩맞아도 똥줄라인임
직장 다니면서 합격한 사람 몇 있던데
안정적으로 합격했던데 직장 다니면서 공시 불가능하지 않다고 본다
원래 공부 잘했고 베이스 있으면 직장다녀도 붙는거지머 ㅋㅋ
늘 예외는 있고 사시도 직장다니면서 몇년만에 붙거나 1차2차 다 초시로 붙는 사람 있었음. 근데 그걸 일반화하면 위험하징
국가직 중 커트 젤 낮아도 평균 80은 맞아야 최합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