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정직은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이 없다. 따라서 예비 교도관인 우리가 길을 닦아야 한다. 입주계약한 세입자가 집이 잘 지어지고 있나 감시하는 것과 같다. 만약 이게 지켜지지 않으면 날밤꼴딱새고 집가서 디비자고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교정본부는 거의 육군본부 수준으로 나태해서 가만 있으면 절대 안바뀐다.
댓글 5
나태한 공직단체를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윗선에 보고하는거다. 함께 국민권익위원회에 의견전달할 용자 댓글 달아라
나태한 공직단체를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윗선에 보고하는거다. 함께 국민권익위원회에 의견전달할 용자 댓글 달아라
웃기지않냐 ㅋㅋㅋ 원래는 주야비휴를 주장해야하는 판국에 윤번좀 보장해달라는 판국 ㅋㅋㅋㅋ
노예근성이 대부분이라 불가능
교정러 공시생이냐구
백번 동의한다만 쟁취는 붙고 좀 해라 시발 솟이보다 공부안하는새낀 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