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정직은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이 없다.
따라서 예비 교도관인 우리가 길을 닦아야 한다.
입주계약한 세입자가 집이 잘 지어지고 있나 감시하는 것과 같다.
만약 이게 지켜지지 않으면 날밤꼴딱새고 집가서 디비자고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교정본부는 거의 육군본부 수준으로 나태해서 가만 있으면 절대 안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