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자와 면담을 하다보면 그들에게 보이는 공통점이 있다.
수형자들은 이 모든 일의 탓을 피해자에게 돌리며
더나아가 자기동정을 한다.
자기는 무고한 희생자이며 다른 사람은 악인이라고 여기기때문이다 모든 것이 그 작자의 잘못이니 자신을 개선할 필요 없다고 여긴다.
자신은 유독 처벌을 받도록 선택받은 희생자이고 악인을 벌한 순교자로 여긴다.
그런데 교도관은 수형자를 교정교화하여 사회에 동화되록해야하는 숭고한 책무가 있다고 교육받는다
현직자들은 이 말에 동의하는가?
교도관은 수형자에게 형을 집행함과 동시에
스스로를 희생자로 여기고 더나아가 범죄를 통해 만족감을 느끼는 수형자를 교정교화시키라는 난해한 책무를 부여받는 데
정작 인지행동치료에 대한 어떠한 교육도 받지 못 한채 이런 책무를 받으며 사실상 근본적인 교정교화에 관한 업무조차 배정하지 않는다
말로만 교정교화지 사실상 교도소화를 부추기고
형벌에 대해 무감각하게만 만들고있다.
수형자들은 이 모든 일의 탓을 피해자에게 돌리며
더나아가 자기동정을 한다.
자기는 무고한 희생자이며 다른 사람은 악인이라고 여기기때문이다 모든 것이 그 작자의 잘못이니 자신을 개선할 필요 없다고 여긴다.
자신은 유독 처벌을 받도록 선택받은 희생자이고 악인을 벌한 순교자로 여긴다.
그런데 교도관은 수형자를 교정교화하여 사회에 동화되록해야하는 숭고한 책무가 있다고 교육받는다
현직자들은 이 말에 동의하는가?
교도관은 수형자에게 형을 집행함과 동시에
스스로를 희생자로 여기고 더나아가 범죄를 통해 만족감을 느끼는 수형자를 교정교화시키라는 난해한 책무를 부여받는 데
정작 인지행동치료에 대한 어떠한 교육도 받지 못 한채 이런 책무를 받으며 사실상 근본적인 교정교화에 관한 업무조차 배정하지 않는다
말로만 교정교화지 사실상 교도소화를 부추기고
형벌에 대해 무감각하게만 만들고있다.
계호가 우선이다
교정교화는커녕 현상유지도 벅찬 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