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솔직히 말하면 순떨 6개월 + 교정 3개월 교붕이임
1월 티오보고 급하게 교정으로 돌렸는데 형소랑 국사 영어는 해서 자신 있었고
국어가 감은 있었는데 크게 공부는 못했음(시간 너무 없어서 ㅠㅠ)
그냥 교정학만 급하게 강의 1회독하고 계속 돌렸는데 개쫄리더라고
당연히 3.26 경찰은 광탈했고 4.2이 국가직이었는데 4.1에 계속 토나오고 속도 미싯거리고 개판이더라고
그냥 청송만 보내주면 하루에 교정본부 향해서 108배 쌉가능할정도로 빌었음 ㅋ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정말로 붙을줄 몰랐거든(진심100프로)
근데 지금와서 보니 사람이 간사한지라 지금은 청송만 안보내주면 좋겠다는 생각 들더라고 ㅋㅋㅋ
애초에 293기 2차 나름 상위픽이라 청송은 피하겠지만 가끔은 4월 1일 그날 생각나면서 웃김ㅋㅋㅋㅋ 올해 붙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ㅎㅎ
그 사람들 말에 따르면 넌 관운이 좋구나
관운이 좋았지 나도 그렇게 생각함 ㅋㅋㅋ 실력보다는 운이 따라준게 크다고 봐
청송가겠네 후회될건데 교정직은
청송 절대 안가서 후회안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