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쳐봣다


수업도중에.


그것도 국어시간에 책상 모서리잇잖아


4개 모서리중에 1개 모서리에 의자가까이 대고 앉으면 꼬추랑 기둥이랑 닿거든?


거기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비비면 꼬추에 불나서 찌지직 쌀수잇음.


난 거기서 3-4번만 느낄려햇는데 하다보니 6번만에 싸버렷음


쾌락개지림..


근데 학교샘한테는 미안하더라


근데 괜춘


왜냐하면 집와서는 국어 강사 사진 뽑아서 배게에 붙여놓고 침대에 꼬추비비면서 딸치고 사진에다가 얼싸햇다 


이정도면 딸매니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