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를 억지로 늘리는게 되냐? 얼굴 다 뜯어고침?
잘생기지 않아도 키 작아도 능력만 되면 다 여친 생기고

결혼도 한다.



당장에 차 없으면 가평 같은데 당일치기 갔다오는 것도
개불편하다. 대학생때나 버스를 타든 기차를 타든 상관없지만
사회생활하면서 계속 그러고 다닐래?

~~~없어도 여친 있음 ㅇㅇ 이 지랄하는데

여친 있고 없고가 성공의 유일한 척도냐?

그리 따지면

지잡대+흙수저+중소기업+차없음+여친 있음

인서울+금수저+공무원+차있음+여친 없음


이래도 전자가 더 성공한 삶이냐? 좆을 까세요

철없는 중고대딩도 아니고 모든걸 여친 유무로 귀결 시키냐
일자무식 딸배 새끼들도 여친 있고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우르르 몰려다니며 담배나 쳐피는
노량진 순시충들도 여친 있고
평생 비정규직이나 전전하는 애들도 여친 있다

근데 끼리끼리 만난다는건 알지? 그런 애들 여친이 오죽하겠냐?

여친 있고 없고는 나중 문제고 능력 되면 차 있는게 무조건 좋다

나 포함해서 지인들 보면

본인 293기 신선직 : 있음

경찰공무원 친구 1 : 있음
경찰공무원 친구 2 : 있음
소방공무원 친구 3 : 있음
세무공무원 친구 4 : 있음

10년차 중소기업 친구 5 : 없음

친가쪽 자영업 사촌형 : 있음

외가쪽 중소기업 대표 사촌형 1 : 있음
외가쪽 평생 무직 사촌형 2 : 있음
(외가는 대놓고 금수저라서)

차 있고 없고 운신의 폭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비 오는 날에 대형마트 가서 장보러 간다고 가정하자.
차 있는 사람은 마트 오고 갈 때 몸에 비 1도 안 맞고
장바구니에도 빗방울 하나 안 묻히고 평화롭게 집으로 가져온다.
근데 차 없는 사람은 가는 길에도 바지&신발에 비 뿌려서 젖고
장보고 나서 장바구니 들고 올 때도 우산이 장바구니를 다 커버 못해서 장바구니가 부분적으로 젖거나 아님 장바구니 보호한답시고
어깨가 젖는다.

딱 봐도 차 없는 쪽이 초라해보이지 않냐?

차 사거나 유지할 능력이 안되면(10년차 중소기업 내 친구 같은)
어쩔 수 없지.

근데 능력되면 무조건 사는게 좋다는거다.

능력 딸리는 애들도 여친 있는 경우는 흔해.
근데 차가 없다? 그건 니 능력이 그거밖에 안된다는거다.
개인 능력이 딸리거나 흙수저 물고 태어났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