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의 특수성을 이해를 못하니까 준법투쟁하듯이 잡기만 하는 거.
사무실이야 당연히 저렇게 잡는게 맞다.
왜? 교대가 없으니까.
근데 대부분의 보안 일근, 야근자의 경우는 교대를 하고 나면 끝이다.
멀뚱멀뚱 손가락 빨고 있으라고?
원칙이 정해진 퇴근시간을 지키는게 맞지만 교대자들이 많으면 거기게 맞게 운영해야지.
지방소도시는 상관이 적겠지만 대도시지역 소는 6시 기다려서 퇴근하면 본인들도 고통이지만 다른 사람들도 차막혀서 고통받는다.
이런거는 왜 고려 안하냐?
근무시간상 18시까지 일하니까 야근부는 아침 09시까지로 계산해서 돈주는거? 맞지.
그럼 일찍 가면 초과수당에서 그 시간만큼 까는 방식으로하면 되잖아?
왜 지들이 교대근무 안하고 09시~18시만 하고 간다고 교대근무하는 보안일근, 야근자들 배려가 없냐
형평성 문제아님? FM대로 하는 정시퇴근 하는 소 기준으로 봐야 하잖음. 본부입장에서도 현실 운운해서 예외만들어 다른 곳에서 항의 받기보다 그냥 FM 대로 하는 게 편하지.
그것도 맞는 얘기긴한데 비효율적이라 킹받는거
휴게실 자리도 없음 ㅋㅋㅋ
그냥 조퇴쓰고가라 안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