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해야 친해진다는 흡연장무새들 개시러서 글 씀
걍 알아서 친해지면 되는거임
1. 일단 먼저 말못검
어디가도 남이 먼저 해주길 바람
수동적인 자세
어케든 얻어걸리길 바람
2. 어차피 거기서 끄덕끄덕맨 밖에 못함
남이 얘기하는거에 시청자마냥 대가리만 끄덕끄덕
눈치나 살살보는 확률 많음
3. 뒷담화 깔 가능성 졸라게 높음
4. 흡연장 아녀도 밥먹고 매점가자고 할 수 있고
커피한 잔 땡기자고 할 수도 있음
수업중 쉬는시간이나
입소하는 순간부터 다 친해질 수 있음
흡연장가서 간접흡연하지 않아도 다 친해짐
흡연무새들 개시러!
반대로 흡연장=뻘짓하는 예비청송러라고 생각하는 애들도 있어. 걍 개인의 생각이라고 넘기고 끝내셈
흡연 존중하지 근데 찐따들이 꼭 흡연장가라고 하더라고
흡연충들 모여있는거 극혐
학연, 지연보다 더 끈끈한 게 흡연인 거 모르냐, 이 어린노무쉐끼야
중간에 호실 앞에 서는 걸로 점검 바뀌기 전에 모여서 점검 받을 때 그 앞에서 먼저 끝났다고 남의 조 앞에서 담배피고 냄새 풍기는 ㅅㄲ들은 진짜 ㅆ발놈 뒷통수 깨버리고 싶었음
가슴이 웅장해진다...
흡연장 = 카르텔의 장임 대부분의 악담과 권모술수는 흡연장에서 나온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