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엔 맘이 좁았다.

사실 돈 걱정안하고 사니까 뭔가 삶의 여유도 생기고. 타인에 대한 배려. 미소가 자동으로 지어지더라.

한가지 사물만 보더라도 더 긍정적으로 보아지고.
그래서 니네들이 내 글에 댓글 남긴거

인증해라. 걔좌인증

이런거에 집착하는 모습들 보니까.

니네가 보는 교도관에 대한 무지성 자부심을 드러내는것 같아보인다.

근데. 나는 교도관 직업 존중하고 존경한다.

나는 나름대로 5년전 공부해서 떨어졌어.

그당시에도 사실 휴뮤 없는 윤번 근무하며

세후 240 받으며.  야간에는 무협지라던지 소설 들고가서 읽고.

책이나 쓰면서 작가의 삶도 꿈꿧지.

ㅋㅋ 그래서 난 실력이 딸려 교도관 안된거야.

만약 그렇게 교도관이 됏다면. 그렇게 잘 살앗겟지?

암튼.

결론적으론 너무 흥분들 하지마라.

너희들 존경하고 존중한다.

그리고 수험생들 응원한다고..

니네들 까내리려고 글 적은거 아니고.

그냥 내 인생에 한 부분으로 나도 공시생이엇던 시절이 잇고

그 시절에 교도갤 눈팅하며

지금 레파토리들이 5년전에도 그대로 반복되는 현실 보면서

청송. 윤번. 여친. 여소. 노총각. 연수원가서 고백 등 현직들 이직준비.

레파토리가 너무 동일해서 웃기고 신기해서 글 남깃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