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진짜

그냥 웃음만 나올 뿐이고.


한달에 1000만원.

누가보면 많을수도 있겠지.

근데 글쎄.. 지금 아파트나 부동산 가격봐라.

집 값 기본 7억 . 10억. 15억. 20억 하는 현실에

내가 한달에 천 버는게 무슨 자랑거리라고.

나 솔직히 가진 돈으로 집도 못 산다.

근디 내가 무슨 자랑으로 인증 하겠냐?

그리고

교도갤에서 인증 올리며 니네들을  깎아내리는 듯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을까?

그냥 다시 한번 말하자면.

5년전 레파토리와 똑같이 지금 흘러가는 교도갤 게시글 흐름에 너무 웃기고 신기해서 글 쓴것 뿐이고.
한때는 나도 수험생으로 그렇게 놀았어서 더 재밌은것이다.
ㅋㅋ 결론은 진짜 응원한다고.. 이거 진심이다.
그리고

참 이게 관점의 차이인데.

나도 사실 경제적르로 어느정도 가지고 나니까 이렇게 마인드가 되었고. 여유가 생긴거지.

니네들 수준이었으면 아마 나도 부득부득 인증 인증
거렸을것 같다.

좀 편견없이 선입견 없이 좋은 응원은 응원으로 수용들 해라.
피해의식있는것 마냥 물어뜯으려고 덤버드네..



ㅋㅋ 아무튼 이쯤에서 그만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