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들도 월 천 찍는경우 흔한게 아니다.

전문직들이 편차가 커서 고소득자도 있지만 대기업 수준인 경우도 심지어 그보다도 못한경우도 많아.

그리고 전문직들은 개업하지 않는 이상에야 소득 한계가 정해져있다.

유튜브 문과도 살만해에서 인용하자면 안정적으로 월 천 찍는경우는 의사정도밖에 없어.

오일남 순시충 이런 잉여인간들이 사회생활을 안하고 인터넷에 떠도는것만 처보니까 개나소나 500~600은 그냥 벌고 그 염병할 '기술' 만 익히면 월 1000 ㅇㅈㄹ 을 떠는데

한국인들의 평균소득은 월 300을 넘기질 못한다.

교정직 교대근무하고 300 못넘긴다고 징징거리는데 그정도면 평균 이상이야.

여기 공시충이나 합격자들이나 사회생활이 일천하니 사회에서 "진짜 소득"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혀서 그런 앓는 소릴 지껄이는거지.

시내나가서 잘꾸미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소득이 200대 중후반이라고. 그마저도 못한경우가 태반이고 ㅋ

수당이 높은 경우는 현장직 뿐인데 현장직이 서울에 있겠니?

그러니 서울이 양극화가 극심한거야.

대기업 공기업 사무직 일부, 여의도 증권가 금융맨, 전문직같은 소수를 제외하면 태반이 월 200 따리다.

여기서 징징거리는 합격자새키들는 입좀 닥쳐라.

돈돈돈 ㅇㅈㄹ 할거면 전문직을 가던가 사업을 해야지 공무원하면서 돈돈돈 ㅇㅈㄹ 하고 자빠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