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놀아본적도 없고 놀줄도 모르고 연애도 못해보고 공부만 했지만 그것마저도 애매하고 좋아하는것도 없고 일머리 없어서 복잡한 일은 못하겠고 그냥 꿈도 희망도 없는 상태에서 그저 내 스스로 돈버는 보람이라도 느끼고 싶어서 다른 직렬 준비하다가 떨어지고 내년 티오 개박살 난다고 그래서 쫄려서 그나마 낙관적으로 보이는 이 직렬을 선택했지만 잘모르겠는 그런 느낌..
정말 붙고싶지만 한편으로는 어쩌다 이걸 준비하게 됐을까 싶기도..
익명(39.7)
2022-09-25 18:06
추천 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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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넌 안돼 지잡대년아
우짜 나랑 똑같냐..
전우애 나누자 친구야
내가 언제 이런글을 썼지..?
너같은 애들한테 신의직장이다
교정직은 ㄱ.렇게 선택하는거아니다 원래 직렬 ㄱㄱ해라
나도 그렇게 시작 ㅠ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교정직은 하다가 다들 이직하는 직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