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자식은 안낳느니만 못한데 ㅠㅠ

자차 끌고 내가 공부하던 노량진 가서


공부는 안하고 우르르 몰려서 담배나 쳐피고


침이나 탁탁 뱉는 순시충들 바라보는 심정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