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다보니 길어져서 나눠 적어요 ㅋㅋ
1.내가 만들어 지는 시기 (회사에서 나)
6개월 이 시기가 중요한것 같아요.
이미 젊은친구들, 인사잘하거나 뭔가 똑 뿌러질것 같은사람들은 다 알게 되는 것 같아요.
1부에 누구 괜찮다 , 2부에 누구 괜찮다 등등등
그러면 이런사람들이 그 부에 요직으로 가게됩니다. (나이많으면 못갈수도 있어요)
나이많으신분들은 너무서운해 하지마세요. 아마 따로 자리를 줄겁니다.
자 그럼 보안과에 계속 계실거냐, 사무실로 나갈거냐 이걸 결정하셔야 해요..
2. 사무실 결정 (또다른 시작)
총무과
복지과
직업훈련과
보안과
사회복귀과
의료과
보안과
-보안행정, 통제실,보조서무,무기서무,고충처리팀,조사실, 분류과,심리치료팀
등등
대략적인거 말씀드렸어요.
본인이 하고 싶은거 하면되는데, 아마 소마다 힘든 사무실이 꼭 있어요... 참고하시구요
제가 추천드리는 사무실은
총무과 복지과 직업훈련과 3개 정도될것 같아요
보안과에서는 보안행정, 그리고 각부에 보안과사무실에 있는거면 추천, 조사실 이정도로 추천드려요.
3.보안과 VS 사무실
자 그럼 사무실이 왜 말이 많냐??
일단 사무실은 보안과보다 일이 많아요.
예를들면 수용자 요구사항이 있을경우 보안과는 다른사무실로 통보해주는 방식으로 행정적인 일은 거의 사무실에서 처리한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수용자 질서는 보안과에서 하는거죠.
보안과 먼저 말씀드리면 위에서는 일 생기는걸 사실 싫어해요. 수용자가 열 받게 해서 징벌줄려고하면 보안과에서는 " 너가 말을 함부러 하지는 않았고?"
이딴 질문 날아옵니다 ㅋㅋ/ 괜히 싸워봤자 본인손해라고 생각하시고. 대화로 처음에 잘해보세요. 직장이라 생각하시고.. 그들도 사람이라 말 통하는 사람 많습니다.
이때 불만이 엄청 쌓이기 시작하는거에요. 똑똑한 사람일수록 불만 쌓여요. 오히려 개념없는사람들이 일 잘다님..
대충 보안과 분위기 파악하셨고, 이제 사무실로 갑니다.
사무실
-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보안과보다 일이 많은데 웃긴건 월급은 훨씬 적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처음엔 내 책상 있고, 9시출근에 6시퇴근 진정한 공무원 된것 같아서 좋긴한데... 첫 월급받고 놀라면서 초과근무 시작하거든요
초과하면서 껴요 나 정말 교도소에 오래 있구나 ... 싶죠 보안과는 자기야근때 야근딱딱 하면되는데 사무실은 초과 엄청찍어야하고, 사무실은 주간에는 일이 많으니까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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